あらすじ

"네가 학교를 그만두던 그때의 아침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다른 날보다 일찍 학교에 갔기 때문에 너와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내가 그때만 생각하면 얼마나 후회를 하고 있는지 모르지?" 정확하게 무엇이 후회된다는 말인지는 모르지만 태경의 말은 가슴을 따끔거리게 만들었다. 쏴아아아. 파도가 끝없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그녀의 귀에 들리는 것은 태경의 목소리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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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11
  • 現在の作品다시 만나다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