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기대를 잔뜩 품고 나간 예비 약혼자와의 맞선 자리. “네가 왜 여기에 있어?” 온다 간다 말도 없이 사라져 그녀의 애를 태우던 그가 뻔뻔하게 말한다. “내가 네 약혼자니까.” 기약 없는 기다림을 반복하는 것은 정말 싫은데, “살아보고 결정해.” “나 좀 안아줄래?” “널 사랑해.” 그 말에 여전히 넘어가고 마는 그녀가 있다. “몇 달이든 몇 년이든 괜찮아. 네가 돌아갈 곳이 내 곁이면 돼.” 맹아의 로맨스 중편 소설 『웬수랑 삽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7/04
  • 現在の作品웬수랑 삽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