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별을 술로 잊으려다 술김에 한 원나이트.
서윤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뒤돌아선 현우의 뒷모습을 보며
다신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다음 날, 문제의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났다!
“끌려? 공공장소에서 하는 거도 꽤 스릴 넘친다는데.”
낯 뜨거운 말을 하면서도 배려하는 현우 덕에
이별의 상처가 조금은 진정되는 것 같던 그녀.
그런데 익숙해야 할 그와의 스킨십이 어쩐지 낯설다…?
“잠시만, 잠시만! 나 어제 너랑 아무런 일도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