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펑펑. 눈이 온다. 하얀 눈이 예쁘다. 지영은 뜨거운 코코아를 마시면서 창문 밖으로 하늘을 바라봤다. 하늘에서 펑펑 눈이 내렸다. 참으로 예뻤다. 지영은 하늘에 내리는 눈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성후가 지금 뭘 하는 지 훔쳐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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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1/09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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