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펑펑.눈이 온다.하얀 눈이 예쁘다.지영은 뜨거운 코코아를 마시면서 창문 밖으로 하늘을 바라봤다.하늘에서 펑펑 눈이 내렸다.참으로 예뻤다.지영은 하늘에 내리는 눈이 되고 싶었다.그래서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성후가 지금 뭘 하는 지 훔쳐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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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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