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를 마음에 담았지만 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친구로 지내오던 윤태오와 민도희.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 속에 끼어든 후배의 훼방으로 일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너야. 민도희. 아주 오래전부터 너였어.” “이 미친 새끼. 연락하지 마. 꼴도 보기 싫어.” 철면피 후배의 훼방은 저주인가, 축복인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알콩달콩 로맨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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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30
  • 現在の作品우정의 미학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