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햇병아리 잡지 에디터 소을은 10년 동안 그 남자 하윤이 삼촌의 위스키 바에서 홀로 위스키를 마시는 모습을 남몰래 훔쳐보며 사랑을 키운다. 오는 여자 마다하고 가는 여자 관심 없는 이 시대의 냉미남, 차가운 카리스마 하윤은 12살이나 어린 소을이 자신을 동경의 마음으로 훔쳐보고 있단 걸 안다. 어느 날, 소을은 긴 외사랑을 접고서 하윤에게 고백한다. “넌 어려서 안 돼.” “딴 년 만나지 말아요. 나랑 사귀어요!” 하윤은 친구의 조카이자, 띠동갑인 소을을 적당히 겁줘서 스스로 물러나게 할 생각이다. “마음 접어. 난 젖비린내 나는 애들하곤 안 해.” “그런 게 아니라 전 연애하자고…….” “연애를 하면 하게 돼.” 하윤이 피식 웃었다. “어때? 어른의 연애 할 수 있겠어?” “계산 잘 못 하나 봐요. 제가 지하윤 씨에 비해 어린 거지, 저도 어른이에요.” 최강 고백녀 소을의 도발이 시작된다. “당신을 유혹하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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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1/17
  • 現在の作品어른의 연애 (외전포함) [단행본]
  • 어른의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