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9/11/27
あらすじ
“우리 사귀어야겠습니다.”
“네? 지금 뭐라고 하셨나요?”
“연애고수끼리 한번 붙어보죠.”
모든 남자를 속물로 취급하는 성칼럼리스트 ‘한지유’.
그런 한지유의 기사에 분개한 연애상담카페 사장 ‘지유준’은 두 달간의 연애 배틀을 제안하고,
필사적으로 유혹하고 막아내는 프로들의 밀당이 시작되는데!
글로만 연애하는 여자와 말로만 연애하는 남자의
‘별거 아니지만’ 유쾌한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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