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갈 비. 여자는 그저 피곤한 존재일 뿐, 그저 귀찮은 문제만 해결하고 떠나려 했다. 채혜령. 외유내강 똑순이 호텔리어. 한 남자의 아내라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었다. 하지만 농담처럼 내뱉은 혜령의 한 마디 말로 인해 두 사람의 인연은 꼬이게 되는데……. “어설프게 반항하면 힘든 건 채 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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