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숀 위클리, 한국이름 장윤제.
세계 최고의 특전사라는 자부심으로 명예를 최우선으로 여기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다가온 여린 듯 강한 여자 윤다림.
평범할 것 같은 그녀를 내전으로 분쟁 중인
남수단에서 다시 만나고, 속수무책으로 그녀에게 빠져든다.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걸고 당신을 지킬 겁니다.”
매일, 매 순간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웃게 해주고 싶은 그 남자 윤제와
“당신밖에 할 사람이 없어! 제발…… 제발.”
그런 윤제를 떠날 수밖에 없는 다림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