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로 우리, 친구 그만 하자.” “민지란! 너 정말…….” “네가 이젠 부담스러워.” “너, 평생 혼자 살 자신 있어? 그렇게 결혼이 싫어?” “미안해, 태준아.” 17년간 한 여자만을 바라본 남자. 사랑하기 때문에 품 안에 두고 싶은 거야. 우리 결혼하자. 사랑받고 싶지만 결혼이 두려운 여자.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라면 난 사랑 따위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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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2/20
  • 現在の作品당신을 사랑합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