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하는 것에 있어서 망설임도 없었지만, 결혼은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지란이었다.결혼이라는 그 굴레에 갇혀서 숨 막히고 싶지 않은 그녀였기에매번 강제적으로 자신을 구속시키려는 아버지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 그녀였다.서태준!고등학교 동창이면서 친구인 그.ER 파트도 아니면서 매번 그녀가 다쳐서 들어갈 때면 그가 옆에 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그녀였다. 그리고 힘겹게 눈을 뜨며 매번 혀를 차며 자신을 비난하는 짜증나는 친구.짜증내면서도 한번도 친구라는 끈을 놓지 않은 채 잡고 있는 자신도 한심하지만, 이 친구만은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인 걸까!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 친구에게 할애하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았다.그것도 아주 많이…….『강철나비』 『늪에 빠지다』의 작가 휘란투투의 장편 로맨스 소설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