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한다고 믿었던 남자의 뼈아픈 배신. 버석거릴 만큼 말라버렸다고 생각한 심장으로 그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좋아해. 내가 널, 많이 좋아해.” 따듯한 눈빛, 다정한 미소. 마음속 장벽을 허물어트리는 남자 현성. “그러지마. 난, 네 마음 받을 자격 없어.” 북풍한설처럼 매서운 환경에서 날개를 접고 웅크린 여자 지혜. “외로웠겠다, 지혜야. 혼자 아파하느라.” 닫혀있는 마음을 열고 싶은 남자와, 닫혀있는 마음을 숨기고픈 여자. “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그래. 놓치지 마.” 네가 느끼는 아픔과 기쁨, 그 간극 사이에 있는 수많은 감정이 나로부터 비롯되길. 어느 순간 맞닿아 결이 통한 연리지처럼 그렇게 너에게로 나의 사랑이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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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4/18
  • 現在の作品사랑이 흐르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