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도서는 2016년 출간된 [내'일은 로맨스]의 개정판으로, 두 커플의 이야기를 각각 나눠 연작으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두 번째 작품 [사랑이 흐르다]는 마음을 닫은 여자 ‘김지혜’와 그 마음을 여는 남자 ‘이현성’의 감성, 힐링 로맨스입니다. * 사랑한다고 믿었던 남자의 뼈아픈 배신. 버석거릴 만큼 말라버렸다고 생각한 심장으로 그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좋아해. 내가 널, 많이 좋아해.” 따듯한 눈빛, 다정한 미소. 마음속 장벽을 허물어트리는 남자 현성. “그러지마. 난, 네 마음 받을 자격 없어.” 북풍한설처럼 매서운 환경에서 날개를 접고 웅크린 여자 지혜. “외로웠겠다, 지혜야. 혼자 아파하느라.” 닫혀있는 마음을 열고 싶은 남자와, 닫혀있는 마음을 숨기고픈 여자. “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그래. 놓치지 마.” 네가 느끼는 아픔과 기쁨, 그 간극 사이에 있는 수많은 감정이 나로부터 비롯되길. 어느 순간 맞닿아 결이 통한 연리지처럼 그렇게 너에게로 나의 사랑이 흐른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