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무것도 묻지 않기로 한 사이. 그렇게 시작한 사이. 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뛰는 심장. 항상 웃게 되는 얼굴. 잘못된 시작을 바로잡을 틈도 없이, 거부하던 마음을 인정하기도 전에 그녀가 마지막을 고했다. “잊었어? 당신하고 나는 이런 관계일 뿐이야. 한 쪽이 끝내면 끝나는 관계. 애초에 그게 시작이었잖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4/26
  • 現在の作品네게 달뜨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