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여자, 윤예은. 하루 아침에 살인자의 딸이 되었다. 그 남자, 이수혁. 하루 아침에 사고로 약혼자를 떠나보내게 되었다. 예은의 아버지 때문에. 얽히고 싶지도, 얽혀서도 안될 두 사람은 5년 후 다시 만나게 되는데. 매 순간, 매번 하루도 어김없이 서로를 생각하고 원망하고 그리워하는 자들의 이야기. 《2407》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8/06/26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5/24
  • 現在の作品2407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