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여자, 윤예은.하루 아침에 살인자의 딸이 되었다.그 남자, 이수혁.하루 아침에 사고로 약혼자를 떠나보내게 되었다.예은의 아버지 때문에.얽히고 싶지도, 얽혀서도 안될 두 사람은 5년 후 다시 만나게 되고마치 수채화 물감이 물에서 번지듯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 가는데.24시간, 일주일, 온종일당신을 생각하고, 원망하고, 그리워하다가 사랑하게된 그 찬란한 시간.《2407》[작품 공지]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21년 10월 19일부로 작가 정보가 [라구나]에서 [고슬밥]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