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재경과 이재경. 같은 이름을 가진 여자와 남자가 만났다. 오해로 시작해 13년 후, 직장 상사와 직원으로 다시 만난 둘. 그를 한없이 밀어내는 여자, 이재경. 과거의 오해를 풀며 다가가려는 남자, 이재경. “괜찮겠어?” “…… 어. 너잖아. 네가 다시 해줘. 내 기억에 오래 남을 키스로.” 서로 오해하고 있었던 두 사람의 잔잔하고 따뜻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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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5/24
  • 現在の作品너도 밤나무? 나도 밤나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