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자와 궁녀, 신분차를 뛰어넘어 꽃 피운 감정. 그런데 세자가 기억상실에 걸렸다?! 시시각각 목숨을 노리는 계비를 피해 피접을 나온 열네 살 세자 령은 같은 처지의 열 살 소녀 연심을 만나 첫정을 싹 틔우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어라. 그래서 나만의 꽃이 되어다오.” 어린 연심과 훗날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궁으로 떠나게 된 세자. 하지만 환궁 도중 계비의 계략으로 습격을 당하고, 연심과 함께했던 삼 년 간의 아름다운 시절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데……. 자신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세자에게 큰 충격을 받은 연심, 그녀는 과연 세자의 기억을 되돌릴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