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종이책 「궁녀 연심」의 19세 개정판 도서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어라.
향기로움에 흠뻑 취하고 싶은 그런 꽃.
피접을 나온 세자와 그의 사랑을 흠뻑 받은 어린 연심.
3년 후, 세자의 환궁 날 재회를 약속하며 헤어진다.
하지만 환궁 도중 벌어진 습격.
세자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눈을 뜨지만
연심과 함께했던 시간을 모두 잊어버리고 마는데…….
“저하, 소녀 연심이옵니다. 연심이요!”
“나는 널 모른다.”
“소녀는 압니다! 아시면서, 저하도 아시면서!”
“안다고 해도 기억이 나지 않아.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는 나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구나.”
“저하!”
“나는 널 믿을 수 없다.”
마승리 로맨스 소설 《마마님, 마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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