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2년. 그 긴 시간 그저 친구였다. 생겼다 사라지고 다가왔다 떠나는 사람들 사이로 여전히 내 곁을 지키고 걱정해주던 단 한 사람. 고백하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고. 너는 내게 언제나 여자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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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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