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2년. 그 긴 시간 그저 친구였다.생겼다 사라지고 다가왔다 떠나는 사람들 사이로여전히 내 곁을 지키고 걱정해주던 단 한 사람.고백하고 싶다.너를 사랑한다고.너는 내게 언제나 여자였다고.[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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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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