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년 전 태주의 뒤통수를 치고 떠난 서영이 태주의 앞에 다시 나타났다.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데리고. 서영이 태주에게 원하는 건 태주의 골수뿐. 태주 곁에 있는 유라와 태주의 행복을 위해 서영은 다시 떠나길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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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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