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메이크업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뷰티퍼시픽 홍보팀-정세경 혜화동 전철역 주위에 위치해 있는 파랑새라는 제과점을 운영-주영(세영의 오랜친구) 훤칠한 외모에 부티퍼시픽의 후계자 -차설범 능력 있고, 외모, 몸매가 되는 아름다운 아가씨로서 뷰티퍼시픽 남자직원들에겐 천사나 다 름없는 인물 -차설(차설범의 여동생) 이들의 죄충우돌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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