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뒤바뀐 호텔의 룸키가 그녀의 운명을 바꾸었다. 한여름에서 연하늘이라는 예명을 쓰고 엄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자신을 버리려던 순간에 찾아온 운명 같은 만남. “정말, 정말 염치가 없지만 오늘 하루만이 아니고 매일 저를 사 주시면 안 될까요?” 5년 전의 그 소녀가 18살이라면……. 강혁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소녀와 여름이 닮았기 때문일까. 여름의 제안을 받아들인 강혁은 서서히 그녀와 가까워진다. 그녀의 이름이 연하늘이 아닌 한여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5년 전에 묻힌 사건이 그들의 관계를 흔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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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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