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감각과 성욕이 깨어났다. 이태석- 32세. 전문 투자 회사 대표. 남들보다 뛰어난 오감을 소유하고 있다. 채유나- 25세. 처음부터 목적을 가지고 태석에게 접근한다. [미리보기] 모든 감각들이 지극히 만족스러웠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그 어떤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참고 억누른 것 이상으로 그의 욕구는 더욱 강해졌다. 사납게 날뛰다 못해 광기가 통제력을 좀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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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