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길고 긴 오후. 한낮의 태양은 언제나 수그러들까. 해 그림자를 머금은 정원은 온통 초록색. 기억마저 뒤덮은 청록색, 어둠을 기다리는 암록색이다." 깊은 초록속에 묻어버린 잊고 싶은...그리고 잊어버린 기억이 다시금 여름정원에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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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3/05/31
  • 現在の作品그늘진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