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길고 긴 오후. 한낮의 태양은 언제나 수그러들까. 해 그림자를 머금은 정원은 온통 초록색. 기억마저 뒤덮은 청록색, 어둠을 기다리는 암록색이다." 깊은 초록 속에 묻어버린 잊고 싶은…그리고 잊어버린 기억이 다시금 여름정원에서 떠오른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5/03
  • 現在の作品그늘진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