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와 있으면 세상에 나만 여자인 것 같아.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싶었던 유일한 여자를 그는 결국 포기해야만 했다. 그런 그에게 7년만에 신이 주신 마지막 기회! 하지만 그 기회는 여전히 가시밭길 위에 놓여 있었다. [불꽃같은 전쟁은 전작 부부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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