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 [사랑은 타이밍이다? 엇갈림과 재회,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사랑하는 연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웹드라마 기획자인 세령은 뉴욕에서 온 뉴욕 캐피털 상무이사인 지환을 동창회에서 처음 만난 그날 밤, 우연히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후 지환을 다시 만난 세령은 지환으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는데.. “조건이 있어.” “말 해.” 지환이 또렷한 눈동자로 세령의 눈동자를 응시하며 진중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첫째, 투자하는 대신 그 기획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회사에 내 자리를 만들어줘. 투자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야 하니까. 둘째, 나랑 섹스 파트너 해. 아님 사귀던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그가 말했다. 너무 당당하고 당연하게 얘기했다. 기가 막혀서 반박하기도 우습다. “그건 안 돼. 난 이미 그 일 잊었어. 그러니까 너도 잊어.” “그게 잘 안될 것 같아서.” “왜?" "너무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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