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타이밍? 사랑하는 연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세령은 지환을 동창회에서 처음 만난 그날 밤, 우연히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 후 뉴욕 캐피털 상무이사이자,투자자인 지환을 다시 만난 세령은 지환으로부터 은밀한 계약을 제안받는데..
“그게 잘 안될 것 같아서.”
“왜?”
""너무 맛있어서 볼 때마다 먹고 싶을 것 같아.“
***
“하읏! 아아, 지환아..”
“자꾸 자극할래. 여기야? 지금 좋아?”
고개를 끄덕이며 그를 더 강하게 안았다.
그가 빙긋이 웃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