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시 사랑 따위 믿지 않아.” “꼴좋네, 또 속았어. 바보 같은 김선우” “다시 당신을 어떻게 믿어? 더 속이는 게 없다고 누가 장담해?”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 널 다시 사랑할 게.” 김선우 전 남친의 바람 현장을 부하 직원과 같이 보게 됐다. 비참하고 부끄러운데 자꾸 곁에 머무른다. 연하인 그 남자에게 마음이 가고 눈이 간다. 함께 해도 될까? 한상혁 전 여친의 바람 현장을 상사와 같이 보게 됐다. 귀찮은 연애 따위야 언제든 끝나도 상관없었다. 연상인 그 여자에게 마음이 가고 눈이 간다. 함께 할 수 있을까? 오늘 당신에게 체크 인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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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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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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