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히 곤경에 처한 예서를 도와주다 일이 꼬여버린 지훤은, 예서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혹시 날 좋아하세요?” “그런 건 왜 묻지?” “감정이 있는 섹스와 감정이 없는 섹스는 다르잖아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얼음처럼 차가운 그의 목소리, 역시 그에겐 한낱 성적인 대상일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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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0/27
  • 現在の作品달콤한 복종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