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곤경에 처한 예서를 도와주다 일이 꼬여버린 지훤은,예서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혹시 날 좋아하세요?”“그런 건 왜 묻지?”“감정이 있는 섹스와 감정이 없는 섹스는 다르잖아요.”“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얼음처럼 차가운 그의 목소리, 역시 그에겐 한낱 성적인 대상일 뿐인가.그에게 속박되고 싶지 않은 홍예서,그녀를 복종시키고 싶은 서지훤.과연……?[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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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2/02
  • 現在の作品달콤한 복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