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6/11/28
あらすじ
“지금 이 순간이 아무것도 아냐?
난 영혼까지 탈탈 털려서 다 뺏긴 기분인데
넌 아무것도 아냐?”
작은 발레리나 희수, 냉정한 소년 나기.
찰나의 영원을 공유했던 그들,
그리고 나기의 죽음.
10년 후 일본을 방문한 희수는
나기와 너무나 닮은 그를 발견한다.
“오타루에 가본 적 있어요?
유빙을 본 적은요?”
우연히 열린 그의 방,
그리고 사진 한 장에 담긴 비밀.
과거와 현실의 사랑이 겹칠 때,
그가 말했다.
사랑한다고.
▶ 작가 소개
주신
한강 이남에 살고 있으며
여행보다 골방에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걸 더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에다,
남들 기상하는 시각에 잠드는
전형적인 올빼미로
현재 커피 중독과 저혈압을 앓고 있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mtoon2024/08/16
- 유빙2024/08/16
Kakaopage2016/05/27
Naver Series2016/11/09
- 現在の作品유빙 [단행본]2016/11/09
- 천상천하 너 [단행본]2019/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