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6/11/28
あらすじ
“지금 이 순간이 아무것도 아냐?
난 영혼까지 탈탈 털려서 다 뺏긴 기분인데
넌 아무것도 아냐?”
작은 발레리나 희수, 냉정한 소년 나기.
찰나의 영원을 공유했던 그들,
그리고 나기의 죽음.
10년 후 일본을 방문한 희수는
나기와 너무나 닮은 그를 발견한다.
“오타루에 가본 적 있어요?
유빙을 본 적은요?”
우연히 열린 그의 방,
그리고 사진 한 장에 담긴 비밀.
과거와 현실의 사랑이 겹칠 때,
그가 말했다.
사랑한다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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