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작된 악몽. 기묘한 감각.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남자. “사랑해, 자은아. 나는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야.” 그림자 같은 그에게서 낯설지만 익숙한 감정의 파편들이 느껴진다. “아마도 너하고 난, 같은 꿈을 꾸는 것 같아.” “나더러 그 말을 믿으라는 거예요?” 두려움을 넘어선 끌림, 사랑.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수레바퀴. “나는 너를 설득하고 싶지 않아. 반드시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예고된 결말. ‘세뇨 segno’ 반복되지 않으려면, ‘피네 Fine’ 마침표를 찾아야 한다. 애틋했던 사랑의 기억. 그 행복과 불행의 공존. “시작이 너였다면, 마지막은 나여야만 해.” ‘달세뇨 dal segno’ * 참고 - 달세뇨 (dal segno) : 도돌이표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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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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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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