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현대물 # 회귀/타임슬립# 남주 / 유진흠 - 자은보다 자은을 더 잘 아는 남자.# 여주 / 송자은 - 낯설지만 어딘지 익숙한 진흠에게 끌리는 여자.* 참고 : 달세뇨 (dal segno) - 도돌이표의 하나 *시작된 악몽. 기묘한 감각.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남자.“사랑해, 자은아.나는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야.”그림자 같은 그에게서낯설지만 익숙한 감정의 파편들이 느껴진다.“아마도 너하고 난, 같은 꿈을 꾸는 것 같아.”“나더러 그 말을 믿으라는 거예요?”두려움을 넘어선 끌림, 사랑.피할 수 없는 운명의 수레바퀴.“나는 너를 설득하고 싶지 않아.반드시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야 하니까.“예고된 결말.‘세뇨 segno’ 반복되지 않으려면,‘피네 Fine’ 마침표를 찾아야 한다.애틋했던 사랑의 기억. 그 행복과 불행의 공존.“시작이 너였다면, 마지막은 나여야만 해.”‘달세뇨 dal se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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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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