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지기 친구와 술김에 사고를 쳤다. 그것도 대형 사고를! “……오 마이 갓.” 내가 이무진을 덮……쳤어? 여자 사람 친구, 오마리. “그럼 책임져. 나 사실…… 처음이었거든.” 한 번 속지. 바보도 아니고, 똑같은 수법에 두 번 속을까. 남자 사람 친구, 이무진. 10년 지기 친구와 단순한 입술 박치기가 아닌 섹스를, 했다. 그들의 이야기는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이었다. 이솔 로맨스 소설 《너를, 봄》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달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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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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