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고가 나올 때까지 모든 집안일을 도맡을 것.’ 출판사 사활을 걸고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대학 동창인 성정우를 찾은 세진은 그의 작품만이 살 길이기에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기로 하는데……. 그가 원하는 건 바로 ‘원고가 나올 때까지 모든 집안일을 도맡을 것.’ 하지만 진짜로 그가 원하는 것은 따로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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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4/04
  • 現在の作品고민할 정도면 이미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