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했잖아. 오늘 안 재운다고.”
10년 전, 민재희가 뒤통수를 쳤던 윤정후가 나타났다. 옛 감정이 퇴색되지도 않았는지 정후는 여전히 재희를 원한다.
가져보지 못한 첫사랑이라 넌 내게 부나방처럼 달려드는 걸까…….
▶ 작가 소개
춈춈
촘촘 아닙니다. 춈춈입니다.
▣ 출간작
Mr. 악마
술탄의 꽃
안녕하세요, 선배님
안녕하세요, 조교님
신부님, 신부님
사냥의 계절
13일의 금요일
짐승이 우는 소리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완벽한 포식자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살갗을 깨물다
죄악의 열매
우리들의 것
위험수위
짐승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