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했잖아. 오늘 안 재운다고.” 10년 전, 민재희가 뒤통수를 쳤던 윤정후가 나타났다. 옛 감정이 퇴색되지도 않았는지 정후는 여전히 재희를 원한다. 가져보지 못한 첫사랑이라 넌 내게 부나방처럼 달려드는 걸까……. ▶ 작가 소개 춈춈 촘촘 아닙니다. 춈춈입니다. ▣ 출간작 Mr. 악마 술탄의 꽃 안녕하세요, 선배님 안녕하세요, 조교님 신부님, 신부님 사냥의 계절 13일의 금요일 짐승이 우는 소리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완벽한 포식자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살갗을 깨물다 죄악의 열매 우리들의 것 위험수위 짐승의 이름

連載情報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