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했잖아. 오늘 안 재운다고. 선배 처음, 내가 가져갈 거야.”<br><br>10년 전, 민재희가 뒤통수를 쳤던 윤정후가 나타났다. 옛 감정이 퇴색되지도 않았는지 정후는 여전히 재희를 원한다.<br>가져보지 못한 첫사랑이라 넌 내게 부나방처럼 달려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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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10/27
  • 現在の作品안녕하세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