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슬아슬하게 걸려 있던 이성의 끈을 놓으려는 순간. “나, 너 안고 싶어. 늘 꿈꿨던 순간이니까. 네가 내 여자가 되는걸.” 가까이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숨결. “나도 오빠한테 안기고 싶어요.” 케이크처럼 달콤하게 녹아내리는 금단의 사랑. “사랑해요. 이대로 죽어도 좋을 만큼.” 사랑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죄책감도 짙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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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7/13
  • 現在の作品이토록 뜨거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