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다른 남자만을 보는 그녀를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진태주, 결국 위험한 선택을 하고 드디어 손에 넣었다. 어쩌다가 회사 대표와 얽혔을까? 이게 다 자신이 그를 꼬셨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꼬이는 태주가 이해가 가지 않는 영인. 사랑에 데였지만, 전력으로 달려오는 태주만은 그렇지 않으리라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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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1/13
  • 現在の作品탐스러운 것은 내가 갖는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