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다가 회사 대표의 곤란한 스캔들에 말려들기는 했지만 돕는 것에도 정도라는 게 있다. “그런 식이면 제가 너무 이상한 여자가 되잖아요.” 하지만 항의에 대한 대답은 어이없는 뻔뻔함. “변태에 형편없고 쓸모없는 놈이라는 오명을 쓰게 생긴 나도 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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