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다가 회사 대표의 곤란한 스캔들에 말려들기는 했지만 돕는 것에도 정도라는 게 있다.
“그런 식이면 제가 너무 이상한 여자가 되잖아요.”
하지만 항의에 대한 대답은 어이없는 뻔뻔함.
“변태에 형편없고 쓸모없는 놈이라는 오명을 쓰게 생긴 나도 있는데 뭘.”
#질도 나쁜 데다 그렇고 그런 놈은 어때?
#터무니없이 불리한 계약
#멋대로 반응하는 몸
#몸뿐이라면 괜찮을지도
#사랑은 곤란해요
#욕심의 끝
#더는 참지 못해
[미리보기]
입술이 닿기도 전부터 생각이 희미해졌다.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의 목을 끌어안는 순간 육중한 무게에 눌리며 쓰러졌다.
입술이 빨리고 젖가슴이 뭉그러졌다.
“아아…….”
신음을 흘리면서도 빠른 반응이 창피해 얼굴을 붉혔다.
스커트를 들추고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길에 다리가 맥없이 풀리다가는 더한 것을 바라듯 그의 허리를 감았다.
흥분으로 불룩 솟은 페니스가 은밀한 곳을 자극했다. 그대로 뚫고 들어오기를 바라는 것처럼 내부가 움찔거렸다.
입술을 빨고 깊숙이 넣어 핥아대는 혀의 느낌이 아찔했다.
뜨거운 호흡과 난폭한 허리 짓이 이어질수록 이대로 그를 받아들이고 싶다는 충동이 솟구쳤다.
작가소개
식스
출간작
불꽃 게임, 위험한 유혹, 붉은 쇼윈도, 야하게 더 진하게, 야수를 깨웠다, 부서지도록, 대표님의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