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부터 완벽하게 동그라미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
이런 내게도 모자란 한 조각을 채울 수 있는,
그 시간이 올까?
오랫동안 외로이 방황했던 서연. 그리고 홀연히 나타나 그녀에게 기대 쉴 곳을 내어준, 든든한 나무 같은 남자 준호.
사랑이란 나를 일어서게 하는 것.
그로 인해 당신을 일어서게 하는 것. 더 나아가, 서로의 손을 붙잡고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하는 것.
조금은 특별한 두 사람의 이야기, '내 나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이 작품은 '네이버 웹소설'(novel.naver.com)에서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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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정경윤
필명은 차향, 1978년 생이다.
▣ 출간작
천사에게 고하는 안녕(2010)
붉은 종달새(2010)
낮에 나온 반달(2011)
크리스마스의 남자(2011)
늑대와 신포도(2012)
김 비서가 왜 그럴까(2013)
폴라리스(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