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부터 완벽하게 동그라미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 이런 내게도 모자란 한 조각을 채울 수 있는, 그 시간이 올까? 오랫동안 외로이 방황했던 서연. 그녀 앞에 홀연히 나타나 기대 쉴 곳을 내어준, 든든한 나무 같은 남자 준호. 사랑이란 나를 일어서게 하는 것. 그로 인해 당신을 일어서게 하는 것. 더 나아가, 서로의 손을 붙잡고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하는 것. 조금은 특별한 두 사람의 힐링 로맨스, ‘내 나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작가 소개 정경윤 별자리는 양자리. 좋아하는 별은 폴라리스. ▣ 출간작 천사에게 고하는 안녕 붉은 종달새 늑대와 신포도 김 비서가 왜 그럴까 폴라리스 내 나무 히로인의 사정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지나가는 비, 낮에 나온 달 크리스마스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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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2/02
  • 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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