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약연애를 했던 인하와 이혜. 두 사람은 7년이 흘러 다시 만났다. 7년이 흘러 만난 인하는 더욱 ‘잔인’해져 그때 지키지 않았던 계약기간을 들먹였다. “네가 채우지 않았던 계약기간을 채워.” “싫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사랑받지 못한다. 그것을 알면서도 놓을 수 없는 마음에 붙잡고 있었다. 마음이 수없이 찢기고 나서야 그를 놓았다. 지독하고 잔인했던 사랑이었다. 그런데……. “도망가 봐. 그다음 내가 할 행동이 궁금하다면 말이야.” 마치, 그 예전 그녀를 사랑이라도 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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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3/25
  • 現在の作品사랑이라도 한 것처럼[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