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약회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화장품 르올시아를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남자 예민강. 새로 온 비서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충분한 보상에 따른 혹독한 업무는 당연한 것!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비서에게 말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설명할 테니 잘 들어. 윤 비서는 지금부터 하던 업무 챙겨 들고 내 집으로 가서 야근할 거야.” “야근…… 이요?” 여자이지만 남자로 취직한 윤다혜. 남동생의 이름을 빌려 그토록 원하던 회사에 취직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첫날부터 야근이라고? 특별한 비서 윤다혜와 일밖에 모르는 본부장 예민강의 아슬아슬한 야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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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2/13
  • 現在の作品내 비서의 두 가지 크리스마스 [단행본]